운동을 열심히, 잘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마 더 스스로 "약한 인간"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.
그러나, 운동 안하는 혹은 못하는 사람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할 뿐 정말 많습니다.
운동 하는 사람이 드러나니까, "나만 그런가보다"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아닌 거지요.
글 적으신 분과 같은 사람들도 많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.
우리가 무언가를 새로 습관들이기 위해서는 "강화"가 필요해요.
그것을 했을 때 무언가 좋은 것이 나에게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.
여기서 강화는 그 행동을 한 뒤에 즉시 주어지면 제일 효과가 좋습니다.
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면, 건강이 "강화"가 될 수 있는데 그 강화를 느끼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.
따라서 즉시 느껴지는 강화물을 찾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.
예를 들어, 운동을 하면 잠이 잘 온다거나, 운동을 하면 친구가 생긴다거나(운동할 때 친구를 사귀게 됨), 운동을 하니까 기분이 좋아진다거나.
이런 강화물들은 즉시 나에게 좋은 것을 주니까요.
이렇게 즉시 강화가 가능한 운동이 무엇일까요? 이것을 찾아 보세요.
남들이 다 하는 운동이 아니라, 이런 것(긍정적인 강화물)을 나에게 주는 것이 가능한 운동을 찾는 것이죠.
그것만 되면 운동을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.
의지가 굳은 사람들은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강화물들을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.
고등학교 1학년생이 좋은 학교를 목표로 공부 하는 것이 가능한 것은(3년 후의 강화물을 받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니 매우 힘듭니다), 그 사이에 수 많은 강화물을 넣었기 때문이예요.
예를 들면, 스카를 마치고 나올 때 진짜 맛있는 돈까스를 먹는다든가, 하루 계획을 잘 지키면 나를 위해 올리브영에서 무언가를 산다거나.. 그런 작은 강화물들을 주는 것입니다.
글 적으신 분은 어떤 강화물이 제일 효과가 클까요?
내가 나의 조련사가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^^
의지까지는 나올 얘기인지는 모르겠으나 , 현대 사회인의 공통점일 거 같기도 합니다.
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자 하나 일에 지쳐 누워서 하루를 보내는 날이 너무많습니다.
이게 의지의 문제인지 건강을 위해 어떤 트리거가 필요할지 의지가 굳은 사람들은 어떤 마음가짐일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