굉장히 비관적이고 나약한 20대 여자입니다.
정말 상대가 누구든지 간에 저를 화나게 하면 분노가 조절되지 않습니다.
그렇다고 평소에 분노에 차 있거나 짜증을 내는 성격도 아닙니다.
제 성격은 자주 불안하고 우울한 편이며, 평소에는 오히려 무감정 상태에 가까운데, 화가 나면 이성을 잃게 됩니다.
한번은 책을 던지기도 했고, 물건을 던지거나 욕을 자주 하게 됩니다.
반사회적인 생각도 자주 들고, 잠도 잘 안 옵니다.
요즘 욕도 늘었고, 제가 위험하고 반사회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지만 고칠 수가 없어요.
이걸 부모님께 얘기했더니 "분노조절 장애는 사실 자기보다 강한 사람 앞에서는 조절이 잘 된다"라는 거짓 통념으로 막아 버리시더라구요.
언젠가 정신과에 가 봐도 되겠냐고 했더니 제 성질이 괴팍하고 성격적 발달이 느린 거라고 확신해 버리시던데, 문제는 유치원 때부터 지금까지 쭉 이런다는 겁니다.
게다가 제 지능적 발달은 정상이고, 이제 다른 것들은 적당히 구분이 되는데 대체 왜 분노 조절만 안되는 걸까요?
굉장히 비관적이고 나약한 20대 여자입니다.
정말 상대가 누구든지 간에 저를 화나게 하면 분노가 조절되지 않습니다.
그렇다고 평소에 분노에 차 있거나 짜증을 내는 성격도 아닙니다.
제 성격은 자주 불안하고 우울한 편이며, 평소에는 오히려 무감정 상태에 가까운데, 화가 나면 이성을 잃게 됩니다.
한번은 책을 던지기도 했고, 물건을 던지거나 욕을 자주 하게 됩니다.
반사회적인 생각도 자주 들고, 잠도 잘 안 옵니다.
요즘 욕도 늘었고, 제가 위험하고 반사회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지만 고칠 수가 없어요.
이걸 부모님께 얘기했더니 "분노조절 장애는 사실 자기보다 강한 사람 앞에서는 조절이 잘 된다"라는 거짓 통념으로 막아 버리시더라구요.
언젠가 정신과에 가 봐도 되겠냐고 했더니 제 성질이 괴팍하고 성격적 발달이 느린 거라고 확신해 버리시던데, 문제는 유치원 때부터 지금까지 쭉 이런다는 겁니다.
게다가 제 지능적 발달은 정상이고, 이제 다른 것들은 적당히 구분이 되는데 대체 왜 분노 조절만 안되는 걸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