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27살인 남자입니다. 프리랜서로 일을 하면서 나름대로 잘 먹고 살고 있습니다.
홀로 하는 일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학교를 졸업한 이후 사람과의 만남은 거의 없고, 집에서 홀로 일을 하고, 운동 나가는 그런 일상을 약 2년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.
휴식 시간도 넉넉하고 수입도 전혀 나쁘지 않습니다.
집에 어려움도 딱히 없고, 저 자신도 현재의 삶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중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.
그런데 이번 11월말 갑자기 '죽음'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며 엄청난 공포와 불안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.
사람이 태어나면 반드시 죽습니다.
네. 저도 잘 알고 있어요.
그런데, 이걸 의식하니 그냥 무슨 일을 하든 이 불안함과 공포, 그리고 우울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.
죽고 싶지 않습니다. 자살은 너무 무서워서 상상도 못하겠습니다.
하지만 그럼에도 이 공포가 사라지지 않아요.
죽음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니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가자고 다짐하고 스스로 좋은 동영상과 좋은 글귀들을 보면서 자기 위안을 하지만, 이 불안함과 공포심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.
처음에 비하면 좋아졌다고 생각하지만 길을 갈 때, 일을 할 때, 운동할 때, 샤워를 할 때 갑자기 이 불안함과 공포심이 솟구칩니다.
어떻게 해야 할까요?
예전처럼 하루하루 만족스러운 삶에 행복해하며 살던 그 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.
아니 그것이 불가능하더라도 조금이라도 이 불안함과 공포심을 해결하고 싶습니다.
올해 27살인 남자입니다. 프리랜서로 일을 하면서 나름대로 잘 먹고 살고 있습니다.
홀로 하는 일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학교를 졸업한 이후 사람과의 만남은 거의 없고, 집에서 홀로 일을 하고, 운동 나가는 그런 일상을 약 2년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.
휴식 시간도 넉넉하고 수입도 전혀 나쁘지 않습니다.
집에 어려움도 딱히 없고, 저 자신도 현재의 삶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중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.
그런데 이번 11월말 갑자기 '죽음'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며 엄청난 공포와 불안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.
사람이 태어나면 반드시 죽습니다.
네. 저도 잘 알고 있어요.
그런데, 이걸 의식하니 그냥 무슨 일을 하든 이 불안함과 공포, 그리고 우울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.
죽고 싶지 않습니다. 자살은 너무 무서워서 상상도 못하겠습니다.
하지만 그럼에도 이 공포가 사라지지 않아요.
죽음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니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가자고 다짐하고 스스로 좋은 동영상과 좋은 글귀들을 보면서 자기 위안을 하지만, 이 불안함과 공포심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.
처음에 비하면 좋아졌다고 생각하지만 길을 갈 때, 일을 할 때, 운동할 때, 샤워를 할 때 갑자기 이 불안함과 공포심이 솟구칩니다.
어떻게 해야 할까요?
예전처럼 하루하루 만족스러운 삶에 행복해하며 살던 그 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.
아니 그것이 불가능하더라도 조금이라도 이 불안함과 공포심을 해결하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