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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.
어릴 때 부터 눈물이 많은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.
어릴 때에는 사춘기라서 그렇겠지... 라고 생각했었는데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눈물을 참을 수 없을 때가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.
학교에서나 알바 할 때는 눈물이 나올 것 같아도 어찌 저찌 참는 편이긴 한데.. 유독 부모님이 조금만 뭐라고 하면 눈물이 안 멈춰요.
어릴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신 뒤로 어머니와 동생 셋이서 함께 살고 있는데, 어머니께서 조금만 언성을 높이거나 뭐라고 할 때 눈물을 참아 보려고 해도 계속 자꾸만 눈물이 나요.
어머니는 제가 우는 모습을 싫어하셔서 "한 두 살도 아니고 스무살 넘은 성인이 무슨 말만 하면 우냐?"고 뭐라고 하시는데도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나요... 유독 어머니랑 얘기하면 더더욱 심하게 눈물이 나요.
제가 원래 눈물이 많은 성격이라는 건 인지를 하고 있었지만, 유독 부모님 앞에서만 눈물이 많아지는 이유는 뭘까요?
제가 우는 모습을 싫어하셔서 그런가 가족인데 제 모습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게 속상해서 더 눈물이 나는 것 같기도 해요.
제가 방에 있을 때 동생한테 제 얘기를 안 좋게 할 때도 제 귀에 들어오면 그것도 속상해서 눈물이 나는 것 같아요.
원인이 궁금하고, 이런 것들을 고칠 수 있다면 방법도 궁금해요.
이런 고민도 상담이 될 지 모르겠어요... 미리 감사 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