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톡

편안하게 고민을 나누면,
전문가가 따뜻하게 답해드려요.

마음톡

편안하게 고민을 나누면,
전문가가 따뜻하게 답해드려요.

가족들 앞에서만 유독 눈물이 나요.

익명
2026-04-20
조회수 59

저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. 

어릴 때 부터 눈물이 많은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. 

어릴 때에는 사춘기라서 그렇겠지... 라고 생각했었는데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눈물을 참을 수 없을 때가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. 


학교에서나 알바 할 때는 눈물이 나올 것 같아도 어찌 저찌 참는 편이긴 한데.. 유독 부모님이 조금만 뭐라고 하면 눈물이 안 멈춰요. 

어릴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신 뒤로 어머니와 동생 셋이서 함께 살고 있는데, 어머니께서 조금만 언성을 높이거나 뭐라고 할 때 눈물을 참아 보려고 해도 계속 자꾸만 눈물이 나요. 


어머니는 제가 우는 모습을 싫어하셔서 "한 두 살도 아니고 스무살 넘은 성인이 무슨 말만 하면 우냐?"고 뭐라고 하시는데도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나요... 유독 어머니랑 얘기하면 더더욱 심하게 눈물이 나요. 


제가 원래 눈물이 많은 성격이라는 건 인지를 하고 있었지만, 유독 부모님 앞에서만 눈물이 많아지는 이유는 뭘까요? 

제가 우는 모습을 싫어하셔서 그런가 가족인데 제 모습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게 속상해서 더 눈물이 나는 것 같기도 해요. 


제가 방에 있을 때 동생한테 제 얘기를 안 좋게 할 때도 제 귀에 들어오면 그것도 속상해서 눈물이 나는 것 같아요.

원인이 궁금하고, 이런 것들을 고칠 수 있다면 방법도 궁금해요. 


이런 고민도 상담이 될 지 모르겠어요... 미리 감사 드립니다. 

0 1

(주)유쾌한프로젝트 | 대표자 : 홍주열

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74길 13 미소빌딩 4층

사업자등록번호 : 568-87-03033

통신판매신고번호 : 2024-서울강남-00543

고객센터 : 070-8680-1600 

팩스 : 02-568-0901

메일 : support@clify.co.kr


Copyright. 2025 유쾌한프로젝트 Co. all rights reserved.


개인정보처리방침   이용약관

(주)유쾌한프로젝트 | 대표자 : 홍주열

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74길 13 미소빌딩 4층

사업자등록번호 : 568-87-03033 | 통신판매신고번호 : 2024-서울강남-00543

고객센터 : 070-8680-1600 | 팩스 : 02-568-0901 | 메일 : support@clify.co.kr


Copyright. 2025 유쾌한프로젝트 Co. all rights reserved.


개인정보처리방침   이용약관

<alt="clify youtube"><alt="clify eap instagram"><alt="clify eap kakaotalk channel"><alt="clify eap facebook"><alt="clify eap blog">
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